2. [예시문제] 데이터 모델링의 3가지 구성 요소인 엔터티(Entity), 속성(Attribute), 관계(Relationship)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- 엔터티는 업무에 필요하고 유용한 정보를 저장하기 위한 것으로, 유일한 식별자에 의해 식별 가능해야 한다.
- 속성은 엔터티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 또는 상태를 나타내는 항목으로, 하나의 속성은 하나의 값만 가진다.
- 관계는 두 엔터티 간의 연관성을 의미하며, 카디널리티(Cardinality)와 선택성(Optionality)으로 표현된다.
- 관계는 주로 '무엇이 무엇을 한다' 또는 '무엇이 무엇이다' 형태로 서술되며, 엔터티와 엔터티 사이의 업무 규칙을 나타낸다.
정답: 2번
속성은 엔터티의 특성을 나타내는 항목이지만, 하나의 속성이 반드시 하나의 값만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. 예를 들어, 다중값 속성(Multi-valued Attribute)은 존재할 수 있으며, 실제 모델링에서는 이를 엔터티 분리 등을 통해 해결합니다. '하나의 속성은 하나의 값만 가진다'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첫 번째 정규형(1NF)에서 원자값(Atomic Value)의 개념과 유사하나, 속성 자체의 정의에서는 반드시 한 값만을 가진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. 나머지 보기는 엔터티, 관계에 대한 올바른 설명입니다.